중독성 물질에 대한 교육은 필수입니다.

※ 이 글은 저의 다른 블로그에 올린 글 중에서 이 곳에서도 공유하고 싶은 글을 복사해서 올린 것입니다.

원문 : http://myeongjeok.tistory.com/3?category=651153


중독성 물질에 대한 교육은 모든 국민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듣게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중독성 물질에 대한 인식의 부재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건강의 위해요소로 작용하지요.

 

우선 술/담배가 마약 또는 마약에 버금가는 물질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기호품으로 여기기 때문에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독성 물질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술/담배가 마약 또는 마약에 버금가는 물질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어떤 것으로 인해 해로운 지 정확하게 인지시켜 끊도록 하거나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 다음의 문제는 마약류에 대한 잘못된 인식입니다. 현재의 마약류에 대한 거부감은 제대로 알고 거부하는 것이 아닌 이분법적 논리에 가깝기 때문에 깨지기 쉬운 유리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약한 마약류를 우연히 접하게 될 경우 마약이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서 다른 강한 마약류도 사용하다가 마약류에 빠질 위험이 높고, 정신과적인 치료에 사용하는 향정신성의약품에 속한 마약류에 대해서도 거부감을 가져서 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부분 역시 국민건강의 위해요소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하여 마약류 자체로 인한 국민건강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내고 또한 필요할 때는 오히려 마약류를 거부하여 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부분으로 인한 국민건강의 위협으로부터도 지켜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마약류 처방에 대한 거부감이 술/담배가 마약 또는 마약에 버금가는 물질이라는 인식이 부족한 것과 합쳐져서 건강에 치명적인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처방하는 약물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마약류에 속하기 때문에 우울증 같은 것이 생겨도 병원에 가는 것보다 술을 마시는 것이 났다는 어이없는 주장도 하는 경우가 있지요. 술을 그런 식으로 마시게 되면 엄청 많이 마시게 되기 때문에 알콜 중독 및 간 질환의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결국 술도 학술적으로는 마약류에 속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차피 마약류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입니다. 바로 의사에게 처방받아 사용하는 방법이요. 그리고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은 중독성 및 의존성이라는 부작용을 최대한 줄이고, 적정량을 처방해주기 때문에 멋대로 사용하는 술/담배를 포함한 마약류보다 훨씬 위험도를 낮추고 사용할 수 있는 마약류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중독성 물질에 대한 교육은 마약류 사용 자체를 철저하게 막기 위한 것은 아니고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병 치료에 필요한 마약류를 거부하는 것도 올바른 사용이 아니며,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사용해서 자신의 건강은 물론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것 역시 올바른 사용이 아니니까요. 모든 국민에게 필수적으로 적용시켜야 한다는 것은 중독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올바른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글을 청와대 청원에 올렸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35909?navigation=petitions 


마리화나가 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몸에 덜해로운 마약인가요? 약물

※ 이 글은 제가 지식IN에 작성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아니요. 기호품으로 쓸만한 약빨을 보장하는 마약 중에서 약한 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대마보다도 약한 마약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기호품은 즐길 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약빨은 보장해야 인기가 높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약빨이 강하면,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허용해줄 수 없고요. 그리고 인기가 높아야 정치인들이 기호용 대마 합법화(대마를 기호품으로 도입)를 공약으로 내세울 수 있기 때문에 기호품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합법화 된 마약은 학술적인 논의 외에는 더 이상 마약으로 부르지 않고 기호품으로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기호품으로 지정된 학술적 마약은 대체로 중급마약입니다. 술/담배/대마 모두 중급마약이에요.

광주광역시에서 충남 태안으로 가는 법 교통정보

 ※ 이 글은 제가 지식IN에 올렸던 글을 토대로 최신정보로 변경하여 올립니다.

 광주광역시에서 충남 태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태안 옆에 있는 서산에서 환승을 하면 됩니다.
 
 광주→서산










 소요시간 : 2:20
 운임비용 : [우등] 19,000(성인-일반) / 17,100(성인-할인) / 15,200(중고생) / 9,500(아동)
                [일반] 14,600(성인-일반) /    성인할인 없음    / 11,700(중고생) / 7,300(아동)

 서산→태안
 수시 운행.
 소요시간 : 35분 정도
 운임비용 : 2,000(성인) / 성인의 80%(중고생) / 성인의 50%(아동)

 ※ 변경사항
 1. 고속버스 전산망에서 시외버스 전산망으로 이전
 2. 금호고속 시외우등 투입.
 3. 충남고속 3회 서산을 경유한 형태로 투입.(광주-서산 구간은 무정차). 하루 6회로 증설 및 충남고속 운행시간에 한해서 운임비용과 소요시간 절감효과 발생.
 4. 금호고속 3회 노선 변경("광주-당진-서산" → "광주-서산-당진" 노선으로). 금호고속 시간대도 운임비용 및 소요시간 절감효과
 5. 이전의 환승지 유력후보였던 대전과 군산은 3~4번의 사유로 인해 경쟁력이 매우 떨어져서 탈락. 버스 시간 올리는 것은 용량낭비.

Windows 8 이상 버전에서 VMware에 OS X를 설치하기 위한 Unlocker 201 이상 버전 설치하기 IT

VMware에서 OS X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Unlocker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unlocker201이 windows 10이 설치된 제 컴퓨터에서는 설치가 되지 않더군요. 또한 windows 8이상에서도 그런 이슈가 등장한다는 정보를 본 것 같습니다.
이런 에러가 뜨는 분들은 제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unlocker200까지는 python을 사용했지만, unlocker201부터는 실행파일로 대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외의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아직도 pytho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unlocker.exe가 동작되지 않는다면 unlocker.py로 대체해도 되는 것이죠.
unlocker.py로 작업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py파일을 실행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https://www.python.org/downloads/ <-- 여기로 가셔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python 3.x.x 를 설치하면 unlocker.py파일을 실행시킬때, 구문 오류가 뜬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python 2.7.* 를 설치하셔야 정상동작을 시킬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win-install.cmd 파일을 수정하셔야 합니다. win-install.cmd 파일을 메모장과 같은 편집기로 엽니다.
내용을 보시면 unlocker.exe라고 입력된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이 것을 python unlocker.py로 수정하시고 저장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win-install.cmd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시키면 정상적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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